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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동화상 휴대폰 나온다

– SK텔레텍, 日 교세라와 이동용 영상전화 공동 개발키로 합의
– 스피드 011 고객 대상 내년 초 서비스 개시

내년 초에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는 영상휴대폰이 국내에 선보일 전망이다.

SK텔레텍(사장 洪 景)은 일본 교세라와 CDMA 방식의 동영상 휴대폰(Visual Phone)을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초 국내에 선보일 동영상 휴대폰은 초소형·초경량·고품질 휴대폰인‘스카이’를 개발한 SK텔레텍의 기술력과, 세계 최초로 동영상 휴대폰을 개발한 교세라의 개발 경험이 접목될 예정이다.

SK텔레텍은 동영상 휴대폰을 이용해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의 스피드 011 고객을 대상으로 동영상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상 휴대폰은 고화질의 동영상 통화 외에도 인터넷 검색, E-mail 송수신이 가능해, 상대방과 마주선 듯 통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검색하고 송수신까지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텍과 SK텔레콤은 본격적인 멀티미디어 이동통신 서비스인 IMT-2000 초기단계의 서비스를 가장 앞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텍은 스마트 폰 및 무선데이터용 단말기 등 차세대 무선통신서비스를 구현할 단말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편, 교세라가 개발한 Visual Phone VP-210은 5월 중순 일본에서 열린 Business Show에서 초경량(106g), 60분이 넘는 연속 동영상 통화 기능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올 7월부터 일본에서 본격 시판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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