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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정화와 공정경쟁 풍토조성 나서

– 4월 16일『공정경쟁 자율준수 선포식』개최 예정
– 사업자간 과열경쟁 지양하고 서비스 경쟁 주도키로
– 통신시장의 건전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기 마련될 듯

 

이동전화 시장 안정화와 사업자간 공정경쟁 환경조성을 위한 통신사업자의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SK텔레콤(사장 표문수, www.sktelecom.com)은 4월16일 『공정경쟁 자율준수 선포식』을 개최해 회사의 공정경쟁 실천의지를 천명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공정경쟁 관련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고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통신시장의 최대 현안이던 접속료 산정방식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선도기업으로서 사업자간 과열경쟁을 지양하고 이동전화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정부의 시장 안정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공정경쟁 자율 준수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공정경쟁 자율준수를 위해 ▲실천강령 제정 ▲공정경쟁 자율준수 업무편람 작성 ▲자율준수 관리자 임명 등 각종 제도를 정립하는 한편, 모든 임직원은 자율준수서약을 통하여 공정경쟁 실천을 다짐하게 된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 안정화를 선도하기 위해, 이동전화 시장의 최대쟁점이던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지난 4월1일부터 전면 중단하는 등 정부의 보조금 금지 법제화 정책에도 적극 호응해 나가고 있다.

통신시장의 선도기업인 SK텔레콤이 이동전화업계 최초로「공정 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시행하고 공정경쟁 질서확립을 위하여 주도적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향후 통신시장의 경쟁환경은 고객유치경쟁 위주의 영업행태에서 벗어나 소비자 이익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 경쟁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공정경쟁 자율준수 선포식을 계기로, 다른 통신사업자가 시장안정화에 역행하더라도 통신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의 이익 증진을 위해 공정경쟁 원칙을 지속적으로 견지해나갈 계획이며, 정부의 통신시장 안정화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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