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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보험정보 조회서비스 본격 개시

– 보험설계사, 피보험자의 정보를 현장에서 편리하게 조회

보험업계에 SMS(문자메시지 서비스)를 응용한 이동사무실(Mobile Office)이 본격화된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6월 15일부터 011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이동전화 SMS를 이용한 「보험정보 조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험정보 조회서비스」는 보험설계사가 피보험자의 보험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조회할 때 편리한 서비스로 폰메일을 이용해 피보험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차량번호를 메시지 내용으로 입력, 송신하면 보험사 Host로부터 피보험자의 보험정보가 단문메시지형태로 이동전화기에 수신된다.

이에 따라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보험설계사들은 언제 어디서나 현장에서 보험계약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동부화재(’99년 4월부터 서비스)에 이어 LG화재, 대한화재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보험정보 조회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향후에는 40만여명으로 추산되는 전국의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메시지 전송 건당 20원이며 별도의 통화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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