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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공동으로 투톱(Two-Top)페스티발 실시

– 국내 최고의 브랜드 ‘스피드011’과 ‘애니콜’의 공동 마케팅 실시
– 총 삼만여명의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두 달 동안 세가지 빅 이벤트 펼쳐
– 한국팀이 첫 승을 할 경우 만세명(10,003명)에게 1골당 십만원 지급
– 국민 누구나 응모하면 100명을 선발, 해외 7개국 체험 기회 제공
– 인기 연예인들과 한국팀 첫 승 기원 만세명(10,003명) 응원콘서트 개최

 

“최고와 최고가 만났다. 투톱이 떴다!”

국내 최고 브랜드의 두 회사(Two-Top)가 공동으로 통신업계 최대규모의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과 삼성전자(부회장 尹鍾龍, www.sec.co.kr)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스피드011에 삼성 애니콜 단말기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투톱(Two-Top)페스티발」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톱(Two-Top)페스티발」행사기간동안 스피드011에 애니콜 단말기로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30,009명과 국민 누구나 응모한 후 선발된 고객 100명 등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두 회사는 스피드011에 애니콜 단말기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 중 만세명(10,003명)을 추첨해 한국팀의 세경기 (6.4일 대 폴란드전, 6.10일 대 미국전,6.14일 대 포르투갈전)에서 첫 승을 거둔 경기에 한국팀이 넣은 한 골 당 10만원씩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당첨자 발표는 첫 승 후 5일 이내에 투톱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또한 만세명(10,003명)을 추첨하여 ▲1등 10명 삼성 디지털 캠코더▲2등 20명 15인치 TFT-LCD ▲3등 50명 삼성 DVD콤보 ▲4등 100명 삼성 MP3플레이어 ▲5등 200명 삼성 마이마이 ▲6등 9,623명 FUBU 가방 등 축하선물을 응모한 다음날 투톱전용 홈페이지(www.Two-Top.co.kr) 통해 공지 후 제공한다.

한편, 행사기간동안 국민 누구나 투톱 전용 홈페이지(www.Two-Top.co.kr)를 통해 응모를 하면 100명을 선발해 캐나다,호주,중국,미국,뉴질랜드,일본,홍콩 등 7개 국가에서 원하는 나라를 선택해 애니콜 판매현장을 견학하고 해외체험 기간동안 스피드011국제자동로밍서비스를 무료로 통화 할 수 있는 기회도 받게 된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애니콜 칼라 단말기로 011에 신규 가입한 고객 전원은 오천원 상당의‘NATE’이용카드를 받게 된다.

또한 한국팀의 첫 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애니콜 단말기로 011/017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 중 선착순 만세명(10,003명)에게 한국팀 첫 경기가 열리는 6월4일 화요일 對폴란드전에 대형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면서 인기연예인과 함께 다양한 응원이벤트와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첫 승 기원 대한민국 만세 콘서트’를 펼친다.

6월 4일 저녁 6시 30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첫 승 기원 대한민국 만세 콘서트’는 유명연예인과 인기 가수의 공연과 더불어 한국팀의 첫 승을 기원하는 다양한 응원 이벤트로 진행 되며 또한 당첨된 10,003명은 지정하는 2명까지 추가로 동반하여 참석할 수 있다.

「투톱(Two-Top)페스티발」은 행사기간동안 삼성 애니콜 단말기로 신규 가입하는 스피드011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특히 해외 7개 국가 탐방은 한국팀 첫 승을 기원하는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달 동안 투톱전용홈페이지(www.Two-Top.co.kr)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되며, 추첨을 통한 당첨자 선정결과는 추첨을 통한 당첨자 선정결과는 투톱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 준다.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 이방형(李方衡)상무는 “국가적인 행사를 맞아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의미를 밝혔으며, 삼성전자 애니콜사업팀장 정활(鄭活)상무는 “최고의 브랜드간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앞으로도 최고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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