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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CDMA 커버리지 확장 기술 개발

– 해상지역에서 통화가능범위 100Km 이상

스피드 011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16일, 디지털 이동전화 통화 가능거리의 한계인 45Km를 100Km 이상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말, 「CDMA 커버리지 확장기술에 관한 특허출원」을 낸 이후 올해 5월말까지의 기술 시험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6월말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CDMA 커버리지 확장기술」은 기지국 수신안테나에 “Delay Device(지연장치)”를 설치해 원거리에서 송출한 단말기 전파를 기지국에서 수신할 때 수신가능시간을 연장시켜 전파를 정확하게 수신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산이나 건물 등 전파의 장애물이 없는 해상지역에서 통화가능범위가 최대한으로 확장되어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CDMA 커버리지 확장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먼거리 해상지역의 어민 고객들에게도 기존의 아날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첨단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조업하는 어민들간의 어장정보 교환이나 조업중 긴급사항에 대해 신속한 연락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술을 이용하려면 이동전화 단말기에 별도의 증폭장치(Booster)만 설치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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