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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 개시

– 커버리지 중국 전역, 011가입자 대상으로 제공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25일부터 GSM 방식의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스피드 011 고객은 기존의 미국, 일본, 호주, 홍콩, 태국, 싱가폴 및 유럽 70여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국제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011 고객은 출국 당일까지 로밍 안내센터¹에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출국 당일 공항 로밍센터²에서 임대 단말기를 인수하게 되며 귀국 후 동일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의 가입비와 기본료는 각각 2만원(임대 1회당)과 30위안³(1일당)이며 통화료는 중국내에서는 0.56~2.24위안(분당), 국제전화(중국→한국)의 경우 약 18위안이다.(요금은 청구서에 통합고지)

이번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는 SK텔레콤과 중국의 BTA(Beijing Telecom Administration : 중국 제 1 이동전화 사업자인 China Telecom의 자회사)가 임대로밍서비스 계약을 맺음으로서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SK텔레콤은국제로밍서비스(임대로밍서비스 포함)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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