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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개최

– 이희호여사 ’2000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참가자 격려

“정보의 바다에는 장애가 없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소외받기 쉬운 장애청소년들이 사이버 공간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함으로써 신체적 부자유를 극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장이 열렸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과 조선일보(사장 方相勳)가 7월21일 한국종합 전시관(COEX) 대서양홀 6,7 홀에서 총112개팀 223명의 장애청소년이 참가한 가운데 「2000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를 개최했다.

‘SK사회환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각,청각,정신지체등 각 장애분야별로 검색대회를 실시하여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각 장애분야별 대상,금상 수상자 및 지도교사에게는 장학금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할 수 있는 해외연수의 기회를 주고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에는 최고사양의 PC를 제공하는 등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신나는 정보잔치 한마당이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영부인 이희호 여사와 교육부장관등이 참석하여 장애청소년들을 격려했으며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박영식(朴煐植)위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가수 노영심과 장애인 사물패 ‘사물천둥’의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참가학생과 학부모들의 흥을 돋구웠다.

한편 SK텔레콤 남명복(南命福)홍보실장은 대회취지에 대해 “장애인들의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정보화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히고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장애청소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K텔레콤은 이번 대회에 앞서 지난 7월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29개 장애인 특수학교 지도교사들을 대상으로 「이화 SK Telecom관」에서 인터넷 활용법과 PC통신 사용법등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 대회시상내역
입상구분 시상내역
대상(1팀) 학교(1개교) 최고사양PC 1대
교사(1명) 상패/장려금1백만원/ 미국연수
학생(2명) 상장/장학금2백만원 /미국연수
금상(4팀) 학교(4개교) 팀당 최고사양PC 각1대씩 총4대
교사(4명) 팀당 상패/장려금 각5십만원/ 미국연수
학생(8명) 팀당 상장/장학금 각1백만원/ 미국연수
은상(4팀) 교사(4명) 팀당 상패/장려금 각3십만원
학생(8명) 팀당 상장/장학금 각5십만원
동상(4팀) 교사(4명) 팀당 상패/장려금 각2십만원
학생(8명) 팀당 상장/장학금 각3십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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