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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2000 체험단 모집

– 011/017고객 중 2천명을 추첨 선발, 국내외 모니터링 활동
– 110명 단말기 무상 제공,110명 일본견학,1780명 NATE체험 등 혜택 제공

 

“신기술을 체험할 고객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IMT-2000(EV-DO)서비스의 모니터링을 담당할「IMT-2000체험단」2천명을 모집한다.

「IMT-2000체험단」으로 선정된 2천명 중 110명은 IMT-2000 단말기를 지급 받아 2개월간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비롯한 각종 고속데이터서비스를 테스트하면서, 모니터링 결과 및 개선 의견을 제출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들 110명은 모니터링 기간이후 사용한 IMT-2000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급 받게 되며 모니터링 기간동안에는 무료로 음성 및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 받는다.

「IMT-2000체험단」중 또 다른 110명은 일본을 방문, 일본의 이동통신 시장을 견학하여 한국의 3세대 시장과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게 되고 나머지 1,780명에게는 첨단 멀티미디어 VOD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NATE 상품권을 지급 받게 된다.

「IMT-2000체험단」선발에는 011/017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스피드011웹사이트 (www.speed011.co.kr) 및 이동전화 NATE를 통해 신청 접수하거나, 전국 SK텔레콤 지점 및 TTL 존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신청기간은 3월28일부터 4월25일까지 한달 동안이며, 추첨을 통한 체험단 선정결과는 5월3일(금) 개별적으로 통보하거나 스피드011홈페이지를 통해 알려 준다.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 이석환(李錫煥)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 체험단에 선정된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참조해서 더욱 앞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의 800MHz대역의 동기식IMT-2000서비스는 금년 1월 세계최초로 인천지역에서 상용화한 이후 서울지역으로 확대했으며, 오는 4월말까지 월드컵이 개최되는 전국 10개 도시를 포함 총 26개시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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