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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축제 『Club TTL 페스티발』개최

-낙산/ 경포대에서 7.30부터 15일간 고객지원 행사 개최
-리더스클럽, TTL 카드 소지 고객에게 파라솔, 수상스포츠, 음료 등 무료제공

SK텔레콤 (사장 趙政男)이 011과 TTL 고객을 대상으로한 여름 해변축제 『Club TTL』 행사를 7월30일부터 8월13일 까지 동해안 낙산과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15일 동안 개최한다.

이번 『Club TTL』행사는 011 축제에서는 해수욕장 백사장에 공연무대와 함께 모형 야자수, 방갈로, 연못 등 낭만적 휴양지를 연상시키는Oasis 존을 연출하여 해변에서 공연 및 각종 게임과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행사장에 내방한 모든011, TTL 고객에게 무료로 비치파라솔을 대여하고 음료수를 제공하며,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등 수상스포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무료 즉석사진과 경품타기 퀴즈행사와 저녁에는 Osaia 존을 중심으로 한Latin 댄스 파티와 윤도현 밴드, Danny 정 등 유명 락그룹의 콘서트도 열리게 된다.

축제 행사 이외에도 단말기 무료 A/S 센터와 무료 충전기 시설을 운영하여 피서지에서 이동전화 사용의 불편함을 줄였고, 현재 가뭄상태에 있는 영동지방에 비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기간동안 100mm이상 비가 오는 날을 맞춘 고객에게 1억원 상금을 지급하는 행사도 열리게 된다.

한편 Consummer 마케팅 본부 이석환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피서지에 오신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제공으로 기존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여 고객만족도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고 말하고 “011및 TTL 고객은 피서지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는다는 느낌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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