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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 다운로드 및 실행 소프트웨어 개발

-이동전화로 무선인터넷에서 프로그램의 다운로드와 실행 가능
-다양한 게임, 동영상 및 음악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

SK텔레콤 (사장 趙政男)이 (주)신지소프트(사장 高錫勳)와 함께 무선인터넷 상에서 에서 게임, 동영상 등의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이를 구동시키는 신기술인 GVM (Game Virtual Machine)의 공동개발을 완료하고 9월부터 적용 서비스와 단말기 출시에 들어간다.

GVM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무선인터넷 n.TOP 상에서 필요한 게임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동영상/ 음악파일 등 다양한 컨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단말기에서 바로 실행시킬 수 있다.

특히 현재의 무선인터넷상에서 제공되는 게임처럼 계속적으로 무선인터넷의 정보의 교환으로 게임을 진행시키는 것이 아닌, 프로그램 전체를 받아 실행시키는 방식으로 기존의 무선인터넷 게임에 비해 빠른 속도와 현실감 있는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GVM은 20M 정도의 작은 소프트웨어 크기에도 불구하고 단말기의 다양한 LCD와 진동장치 및 기타 입출력 장치 전반의 제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어, 다양한 이동전화단말기를 사용하는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GVM기술을 이용한 게임 제작을 활성화를 위하여 무선인터넷 CP업체와 인터넷 게임 개발업체, 단말기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n.TOP GVM 기술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지원으로 다양한 게임, 멀티미디어 컨텐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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