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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밍 착신연결 서비스 개시

011고객은 이제 전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국내에서 쓰던 011번호 그대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국내 최초로 오는 9월 1일부터 국내 011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가 해외 국제로밍 단말기로 곧바로 연결되는 국제 착신연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011 고객은 국제로밍서비스 신청시 착신연결서비스를 요청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및 유럽방식휴대전화(GSM) 국가에 관계없이 해외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이동전화 사업자 중에서 최대 규모의 국제로밍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일본, 호주에 이어 10월에는 홍콩에서도 국내에서 쓰던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 태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에는 IS-95C 서비스 활성화와 연계하여 무선 전자상거래(M-Commerce) 기능이 추가된 UIM(User Identity Module)카드를 이용하여 GSM방식과의 자동로밍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96년 6월 최초로 미국 국제로밍 서비스를 시작해 97년 11월에 국내 최초로 GSM 방식 국가와의 로밍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지속적으로 로밍지역을 확대해 현재 120여 개 국가에서 로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11 국제착신연결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국제로밍 서비스 신청시에 착신연결서비스를 요청하고, 간단한 단말기 조작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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