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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신세대를 위한 이동전화 브랜드

–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하고 저렴한 요금제
– 신세대 감각에 맞는 디자인과 색상의 전용 단말기
– TTL 고객전용의 문화 및 휴식공간
– 파격적인 가맹점 할인혜택
– 유용한 정보와 풍성한 오락거리 및 현금성 Point를 제공하는 인터넷 홈사이트 운영
– 국내 최초의 신개념 마케팅으로 새로운 이동전화문화 창출

국내 최대의 이동전화 사업자인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신세대를 위한 신개념의 이동전화 브랜드-TTL¹”을 7월 15일 출시했다.

TTL은 스피드 011의 우수한 통화품질과 서비스 커버리지는 물론 ▲ 신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요금제 ▲신세대 감각의 디자인과 색상의 전용단말기 ▲고객전용의 문화 및 휴식공간 TTL Zone ▲TGIF, 롯데리아, 도미노피자 등 패밀리 레스토랑과 전국 14개 영화관 이용시 파격적인 할인 ▲TTL고객 전용 인터넷 홈사이트(각종 유료정보의 무료 제공, 게임과 만남의 공간으로 구성)이용 등 종합적인 상품구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요금제에 있어서는 ▲고객이 지정하는 특정지역에서 통화시 기존 표준요금 통화료 대비 65% 저렴한(10초당 9원) 지역할인 요금제 ▲특정번호를 지정해 40%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지정번호 할인요금제 ▲커플간 무료통화시간을 제공하는 커플요금제 등 저렴하고 신세대 통화패턴에 맞는 TTL 전용요금제를 신설한다.

註1) TTL : 스피드 011의 패밀리 브랜드로서 특정한 뜻이 정해져 있지는 않으며 The Twenties Life, Time To Love 등 신세대들이 자기 방식대로 해석할 수 있는 브랜드명이다.

SK텔레콤의 이번 TTL 브랜드 출시는 국내 통신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고객 Segmentation(고객 세분화)에 의한 서비스 상품도입이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기존의 장려금 위주의 출혈적 경쟁에서 벗어나, 상품개발력 및 고객서비스 중심의 창의적 마케팅정책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은 “TTL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나 서비스가 주로 젊은 층에 어필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하고 향후 TTL의 상품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 개발해 나갈 뿐 아니라 기존 고객층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도 계속해서 차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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