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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제인증기관으로부터 Y2K 종합인증 획득

– 세계적 인증기관인 TUV로부터 IT 및 Non-IT 종합인증 획득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정보기술(IT) 및 비정보기술(Non-IT) 분야에 대한 Y2K 문제(컴퓨터 2000년도 표기인식문제)를 해결하여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TUV Product Service(이하 TUV)로부터 Y2K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통신업계에서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으로부터 Y2K 인증을 획득한 것은 SK텔레콤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이동전화, 무선호출 서비스는 물론, 이리듐(Iridium), 넷츠고(NETSGO), 정보기술 및 설비시스템까지 인증심사를 획득함으로써 명실공히 종합적인 Y2K 문제해결의 적합성을 객관적으로 공인받게 됐다.

특히 최근 해외 투자자가 Y2K 문제 해결 여부를 투자여부 결정의 주된 요소로 삼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국제적 인증기관으로부터의 Y2K 인증 획득은 대외 신인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SK텔레콤은 전망했다.

SK텔레콤은 ‘98년 5월 전사 차원의 대응 Task Force를 구성한 이래 Y2K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해 왔으며, ’99년 4월초 자체 Test-bed 연동망을 구성해 Y2K 종합테스트를 실시했고, 5월에는 기간통신사업자간 연계 모의시험에도 참가해 통신서비스 전반에 관한 인프라를 점검해왔다.

이번 SK텔레콤의 Y2K 인증심사는 BSI(영국표준협회) DISC PD2000-1 및 TUV의 품질감사 기준에 따라 문서심사 및 사실심사, 테스트 실시 및 비상계획 등의 심사항목에 걸쳐 이루어졌는데, 체계적인 방법론에 따른 진행 및 테스트 결과가 우수하고 특히 문서화 부분이 유럽회사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 이리듐, 정보서비스 부문을 망라해 Y2K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신뢰성을 대내외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 및 철저한 비상계획 수립·실행을 통해 Y2K 문제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870년에 창설된 독일의 TUV는 ISO 인증, 자동차 형식승인 기관으로 전세계에서 2위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Y2K 인증의 경우 미국의 ITTA(Information Technology Association of America)와 함께 양대 인증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지멘스(Simens), ABB, 하니웰(Honeywell)사 등 세계 40여 대기업이 TUV로부터 Y2K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내에서는 SK(주)가 TUV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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