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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 BLUE STREET 페스티발

– SK텔레콤, 새 천년을 향한 젊음의 거리축제 열어
– 대학로에 가상도시 만들어 실험적 환상 이벤트 제공

TTL BLUE STREET 새 천년, 젊음의 거리로 가자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전혀 새로운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18-23 신세대를 위한 신개념의 이동전화 브랜드-TTL”을 출시한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실험적 거리축제 “TTL구 1823번지 Blue Street 페스티발”을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대학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로 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TTL Blue Street 페스티발”은 대형주차장에 영화촬영세트와 같은 가상도시를 세워 이 곳에서만 허용되는 규칙에 따라 연기자와 관객, 일반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이색 체험과 놀이문화로 구성된 실험적 이벤트 행사이다.

사이버세계와 현실공간을 결합하여 가상도시의 건물, 날씨, 시간, 돈, 법률 등 모든 상황이 현실과 다르게 설정되어 페스티발에 참가하는 일반인들은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행사 기간동안 매일 정오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온통 푸른색으로 만들어진 가상도시 세트 속에서 이 공간에서만 존재하는 방송국, 경찰서, 나이트클럽, 소방서, 유치장(감옥), 환전소, 공장, 연기무대 등에서 쉴새없이 이벤트가 벌어진다.

▲ 갑자기 쏟아지는 인공소나기와 눈, ▲ 관객으로 분장한 연기자들의 돌발 퍼포먼스(ex:이곳의 신분증 역할을 하는 TTL 뱃지를 달지 않은 참관객에 대해 경찰관이 불심검문을 해 유치장에 수감, 유치장에서는 교도관과의 게임에서 이기면 나올 수 있고 선물도 받을 수 있음 ) ▲ 대출기능만 하는 3곳의 은행(참관객의 유머 지수와 적극성에 따라 대출금액이 달라짐) ▲ TTL Blue Street 신분증, 불심검문 ▲ 이색카페와 신기한 기념품 ▲ 예상치 못한 기상천외한 일 등 젊은이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참신한 감각의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TTL Blue Street 페스티발”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TTL 홈페이지(www.TTL.co.kr)를 방문하면 행사의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대학로 문화축제위원회(대표 강준혁)와 공동으로 18세에서 23세까지의 젊은이 2천명의 손바닥을 모티브로 대학로에 “밀레니엄 조형물”을 건립한다.

이 조형물에는 HOT, 이상협(편집용 프로그램 ‘칵테일’개발 ), 임영수(스타크래프트 세계 챔피언), 고종수(프로축구선수) 등 30여명의 1823세대 리더들과 TTL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선발된 젊은이들의 손바닥도장(핸드프린팅)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손바닥도장 조형물은 기존의 동판형 외에 모니터에 비디오아트처럼 처리되는 디지털 방식을 혼합하여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또한 대학로 일대의 문화공연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밀레니엄 조형물” 행사에 참여한 2천명 중 21명을 선발해 밀레니엄 리포터로서 세계 각국의 밀레니엄 준비상황을 취재하고 그 취재기를 인터넷을 통해 게재할 계획이다.

이번 “밀레니엄 조형물”의 기공식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대학로에서 “새 천년 문화의 거리 선포식” 중에 축제준비 관계자(동숭포럼 회원 등), 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다.

새천년 청년문화의 탑으로 명명될 이 조형물은 설계 및 인가절차를 거쳐 서울시에 기부 체납케 되고, 2000년 1월1일 0시를 기해 건립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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