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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정기 주주총회

– 사외이사 50% 확보로 경영투명성 강화
– 관계법령 개정에 따른 정관변경으로 경영효율성 제고
– 현금배당 1주당690원(배당률 138%) 승인

 

SK텔레콤(사장 表文洙//www.sktelecom.com)은 8일 오전9시 관악구소재 SK텔레콤 보라매 사옥 4층 대강당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윤재승(尹在勝)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하였다.

이와함께 임기만료된 이상진(李相眞)사외이사를 재선임하여 이사회의 50%인 6명을 사외이사로 구성함으로써 경영투명성을 강화하였다.

또 증권거래법등 관련법령의 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주주총회 소집통지 방식을 서면에서 전자문서로도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사회 소집권자를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관변경안을 통과시켜 경영효율성을 제고하였다.

이와함께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이사중 최태원(SK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이사를 재선임 하였으며 김신배(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이사와 김영진(SK텔레콤 부사장)이사를 신임이사로 선임하여 총 12명의 이사를 확정하였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조정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사는 작년에 마케팅활동 규제라는 힘겨운 장애요인을 오히려 고객구조를 우량화하는 기회로 활용하며 슬기롭게 극복하였다. 올해는 기존사업의 질적 리더쉽을 강화하고 신규사업의 성공적 런칭으로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기업가치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2001년도 총매출액은 6조2천2백억원으로 전년대비8%이상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0%이상 증가한 1조1천4백억을 달성하였으며 이익배당금은 배당률 138%인 1주당 690원으로 결정됐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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