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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상증자 성공리에 마쳐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 결과 총 물량 1,666,018 주 가운데 1,657,790 주의 청약이 이루어져 청약율 99.65%로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실권주 처리문제를 논의하고 5,988주의 실권주에 대해서는 배정을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원활한 자금조달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향후 급변하는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투자를 통해 고객만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히고 “증자에 참여해준 주주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14일 이사회를 열고 25%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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