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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CDMA 2000 1X 상용서비스

– 10월1일부터 서울,인천에서 세계최초로 제공
– 내년까지 전국79개 주요도시로 서비스확대
– 신세기통신과는 망연동 통해 서비스 제공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10월1일부터 서울, 인천지역에서 세계최초로 CDMA 2000 1X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144Kbps의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는 물론이고 단말기에 따라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9월29일 밝혔다.

이를위해 SK텔레콤은 10월2일 조정남 사장과 신세기통신 김대기(金大起)사장 및 정통부 고위관계자, 삼성전자, 루슨트테크롤로지등 장비업체 대표 및 기타관련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천동 소재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에서 상용서비스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 SK텔레콤은 LAN과 대등한 수준의 동영상 상태를 유지하면서 단말기와 노트북을 연결, 기존서비스보다 2~10배이상 빠른 144Kbps속도로 동영상데이터를 다운받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SK텔레콤은 “올해말까지 부산,대구 등 전국23개 도시로 망구축을 확대할 것이며 내년까지 5천억을 추가로 투입, 전국79개 주요도시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망구축을 완료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초고속 무선데이타 서비스는 물론 올12월말로 예정된VOD(Video On Demand) 와AOD(Audio On Demand) 기능을 갖춘 단말기 출시에 따라 TV, 영화 뮤직비디오 및 MP3파일처리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CDMA 2000 1X 상용서비스에 맞춰 MSM5000칩을 내장하여 노트북을 통한 144Kbps의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한 SK텔레텍 플립형 스카이 단말기를 9월30일부터 대리점에 공급할 계획이며 가격대는 40만원대 라고 밝혔다.(요금제는 기존과 동일, 단말기 공급물량은 10월 2만대 예정)

또 신세기 통신(사장 金大起)과는 망연동을 통해 동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며 단말기 출시일정에 맞춰 신세기 통신(017)도 곧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K텔레콤은 동 서비스용 장비를 개발한 삼성전자 장비를 통해 9월 1일부터 서울지역에서 시범적으로 망운용을 해왔으며 9월중순부터는 삼성과 SK텔레텍에서 CDMA 2000 1X 용 단말기를 가지고 필드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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