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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수해지역 지원 대책 마련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경기도 북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장애가 발생한 기지국에 대한 신속한 복구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송로가 유실되거나 침수된 기지국의 경우 이동발전기 등을 투입해 긴급 복구에 나섰기 때문에 물이 빠지는 대로 정상가동될 것이라고 밝히고

현재까지 장애가 발생한 30개의 기지국중 17개의 복구를 마쳤으며 파주시 파평면, 적성면, 교하면, 문산읍 등에 위치한 기지국 13개도 복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파주시 적성면, 문산읍 등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이동기지국 3대, 이동 A/S 차량 3대, 무료 이동공중전화 차량 2대와 단말기 1천대를 지원키로 했다.

또한 생필품 부족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 고객들을 위하여 생수, 연료, 라면 등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동전화 요금납부기간 연장 및 요금감면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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