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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이동전화 기지국 장애 발생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서해쪽으로 진입해 북상하고 있는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인해 80개의 이동전화 기지국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권의 홍성 일대 ▲경상권의 봉화, 산청 진주 일대 ▲전라권의 남원, 보성, 해남, 목포 일대 ▲ 제주권의 서귀포, 북·남제주 일대의 이동전화 서비스가 장애를 겪고 있다.

SK텔레콤은 강풍에 의한 한전 송전선 단전과 정전으로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장애지역에 긴급히 이동발전기를 투입해 응급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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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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