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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애청소년 해외연수 실시

– 정보검색대회 수상자 7박 8일간 미서부 지역 방문
– 박찬호 선수와의 만남, 실리콘 밸리 견학 등 다양한 경험

장애 청소년들이 패기와 도전정신을 기르고 정보통신에 대한 견문을 쌓기 위해 해외연수에 나선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열려라 더 큰 세상”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21일 개최한 “2000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수상자 및 보호자 28명을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간 미서부 지역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해외연수에서 장애 청소년들은 정보통신의 메카인 실리콘 밸리 지역을 방문해 유수의 정보통신 기업을 견학하는 것은 물론, 과학박물관 엑스플로테리움, 세계 최대의 몬트레이 수족관, 미서부 최대의 사립명문인 스텐포드 대학 방문 등 다양한 이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장애 청소년들은 LA에서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와 만나 저녁식사를 할 예정이며, LA현지 한인방송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에서는 이번 연수 외에도 장애청소년의 정보화를 위해 전국 129개 특수학교에 총 45억 규모의 정보화 기기 지원사업을 연내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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