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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전용 멀티카페-TTL Zone 강남점 오픈

– 대구, 광주, 신촌점에 이어 네번째, 지속적인 확대 예정
– 음악, 영화감상, 인터넷 등 무료로 이용
– 다양한 이벤트 수시 제공, 고객 전용 문화 휴식공간
– 만남의 장소, 젊은이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부상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11일, 18-23세대의 전용문화 공간 TTL Zone-강남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15일 신세대를 위한 신개념의 이동전화 브랜드 TTL을 출시하면서 대구, 광주에서 TTL Zone을 오픈했으며 8월 6일 서울 신촌점에 이어 이번에 강남점을 네번째로 오픈했다.

TTL Zone은 음악, 영화감상, 게임, 컴퓨터 및 인터넷, 프린터, 스캐너, FAX, 전화, 스티커사진 촬영, 커피, 음료, 여성고객 전용 파우더룸(무료 및 실비) 등을 이용하고 그 밖에 환상공간 체험, 깜짝 이벤트 등 수시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TTL 고객을 위한 전용 멀티카페이다.

지난 7월 15일 오픈한 대구, 광주 TTL Zone의 경우 하루 내방객이 약 1,500명에 이르러 젊은이들의 주 활동범위가 TTL Zone 근처로 바뀌고 있다는 현지의 반응도 이채롭다.

SK텔레콤은 서울, 경기, 부산, 대전 지역에서 계속해서 TTL Zone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또한 TTL 고객을 위한 무료 인터넷 홈페이지인 TTL College(www.TTL.co.kr)의 하루 접속건수가 4만 건을 상회하여 국내 기업 홈페이지중 접속건수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있고 TTL 가입고객이 8월 10일 현재 13만명을 넘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실시한 대학로 “TTL Blue Street” 행사에서 참가자 516명을 대상으로 가진 설문조사 결과, TTL 브랜드 인지도가 90.3%, 선호도가 78.1%, 가입의향율이 63.6%로 TTL에 대한 호감도 및 인지도가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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