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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대표단 SK텔레콤 방문

– 장차관급 고위인사 12명, SK텔레콤 CDMA2000 1X 시연회 참석

중국의 주룽지(朱鎔基) 총리가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방식의 이동전화 도입 입장을 공식 표명한 가운데 중국 정부대표단이 SK텔레콤을 방문해 주목된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 www.sktelecom.com)은 20일 중국의 장차관급 고위인사들과 孫吉丞 회장, 趙政男 사장 등 SK텔레콤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CDMA2000 1X 시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보라매사옥에서 가진 이번 시연회에서 정페이옌(曾培炎) 중국국가발전계획발전위원회 주임과 향후이청(項懷成) 재정부장 등 12명의 중국대표단은 SK텔레콤이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2.5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CDMA2000 1X 시연회를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또한, SK텔레콤은 세계 최대의 가입자를 가진 CDMA 방식의 이동전화 사업자로서 천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관리하는 고객관리시스템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져 중국대표단에게 뛰어난 이동전화 운용기술을 선보였다.

SK텔레콤 해외사업부장 崔孝鎭 상무는 “중국 정부대표단에게 SK텔레콤의 뛰어난 CDMA 기술력을 보여줌으로써 본격적인 중국 이동전화 시장 진출의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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