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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행복설계 인터넷 공모전』당선자 시상

“인터넷으로 설계한 행복, 인터넷으로 이룬다”

– 전문가의 심사와 네티즌 투표로 15편의 당선작 선정
– 대상 수상자는 행복실현 과정을 인터넷상에서 중계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인터넷의 올바른 활용을 통해 건전한 사이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한 『행복설계 인터넷 공모전』이 많은 네티즌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감되고 7일 SK텔레콤 본사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SK텔레콤은 지난 9월 1일부터 네티즌을 대상으로 자신 이외의 누군가를 위해 인터넷으로 가능한 모든 방법을 활용하여 행복을 실현해 줄 계획과 이유, 활용할 사이트 주소 등을 포함한 행복설계서를 공모했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49편의 설계서가 접수되어 응모작 중 인터넷 활용도, 목적 부합성, 구성력,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달자 명지전문대 교수, 이찬진 네오위즈 대표 등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와 네티즌의 투표를 거쳐 최종 당선작 15편이 선정되었다.

특히, 대상으로 선정된 3편의 행복설계서는 그 실현 과정이 SK텔레콤 홈페이지(www.sktelecom.com) 상에서 중계될 예정인데, 아내, 노부모 등 가족과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행복실현 설계가 따뜻한 사랑과 인터넷의 다양한 활용이 조화를 잘 이루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소중한 사람과 행복 나누기’, ‘이웃과 더불어 행복 나누기’ 등 3가지 공모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주제별로 당선된 대상 3명, 금상 3명, 은상 9명, 참가상 1,000명 등 총 1,015명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총 1억원의 행복실현자금이 지급된다.

이번『행복설계 인터넷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신달자 교수는 “이번 작품모집은 어렵고 고통스러운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이끌어 가려는 정신을 발굴해, 인터넷으로 행복을 가져다 주는 작업이었다”며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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