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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도 신용카드로 결제

– SK텔레콤, 011 무선데이터 망 이용

택시요금도 신용카드로 낼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24일부터 011 이동전화의 무선데이터 기능을 이용한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는 이동중에 신용카드 조회 및 승인,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서비스로 요금 지불 수단의 다양화로 인한 이용자 증대 효과와 택시 서비스 선진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타코미터기에서 발생하는 운행기록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해당 법인택시회사에 전송해 주는 기능도 있어 합리적인 택시회사 운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무선데이터 일반요금으로 1회 이용료가 15원 이하이기 때문에 유선을 이용한 카드 결제(45원/1통화)보다 훨씬 저렴하다.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택시 운전자나 택시회사는 (주)매크로 정보통신(서비스 공동개발업체, 문의 : 02) 525-2464)의 전국 30개 대리점에서 기기구입(가입비 포함 전체가격 : 60만원) 및 서비스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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