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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무료 정보화교육 실시

– 주부, 노인 등 서민층 대상으로 5만명 인터넷 무료교육
– 윈도우98, 인터넷, 이메일, 정보검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주부, 노인 등 그동안 정보화 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서민층 5만 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무료교실이 열린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 )은 인터넷 PC통신업체인 ㈜넷츠고(사장 金正守 )와 공동으로 주부, 노인 등의 정보격차(Digital Divide)해소를 위해 전국 180개 초, 중, 고등학교와 연계해 각 학교 전산실에서 PC기본활용법, 인터넷 등 정보화 무료교육을 11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실시한다

이 교육은 평일오전, 주말을 이용 개인당 8시간동안 실시되며 PC기본활용법, 윈도우98활용, 인터넷과 이메일 작성, 인터넷 정보검색과 전자상거래 등의 과목으로 진행된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SK텔레콤 홈페이지(www.sktelecom.com)나 넷츠고 홈페이지(www.netsgo.com)에 접속하여 자신이 속한 지역 교육장 이름을 확인한 후 각 교육장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신청을 위한 별도의 자격은 없고 그동안 정보화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육시 넷츠고 무료 ID를 지급함으로써 인터넷 접속과 활용도를 높였고 교육장 선정시 펜티엄 III 700HHz 이상 설치된 곳만을 엄선하여 교육생들이 교육을 받는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교육동안 수강 신청시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품을 나누어주는 ‘수강신청 반갑습니다!’와 ‘정보사냥대회’, ‘무료인터넷 교실 체험수기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서민층 정보화 교육 외에도 소년소녀가장 PC보급 및 정보화 교육, 특수학교 정보시스템 보급 및 정보화 순회교육, 농어촌 벽지 초등학교 PC보급 등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화를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SK텔레콤은 소년소녀가장 5500여세대 및 농어촌 벽지 초등학교 550여개교, 전국 129개 특수학교 등에 1만 1천 5백여 PC와 주변기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연내 보급 완료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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