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특수학교 정보화 순회교육 실시

– 전문강사와 수화통역사로 구성된 20개 순회교육팀 운영
– 특수학교 각 장애영역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진행

그동안 정보화 교육의 기회가 적었던 장애청소년들을 위한 정보화 순회교육이 실시된다.

SK텔레콤 (사장 趙政男)은 전국 129개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청소년의 정보화 능력 함양을 통한 정보격차(Digital Divide) 해소를 위해 전문강사와 수화통역사 등으로 이루어진 20개 순회교육팀을 구성해 전국 특수학교를 순회하며 11월 27일부터 12월말까지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특수학교의 시각, 청각, 정신, 지체 등 각 장애영역에 적합한 교육 내용으로 편성하였고 전문강사에 더불어 수화통역사 등 사회복지사를 보조강사로 구성하였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청소년들의 특수성을 감안해 순회교육 형식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정보화 순회교육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은 PC기본활용법, 인터넷, 이메일 사용법, 홈페이지 제작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받게 되며 각 장애영역에 사용되는 장애인용 S/W와 H/W의 사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정보화 순회교육 이외에도 장애청소년의 정보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 장애청소년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29개 특수학교에 PC, 점자프린터, 발마우스, 시각장애인용 S/W 등 총 49종의 정보화 기기를 보급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