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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컴코리아 2002 참가

– 세계최초로 상용화 한 동기식 IMT-2000 화상전화 선보여
– 소년소년가장 전시장에 초청해 즐거운 시간 가져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26일부터3월 1일까지 열리는 ‘엑스포컴코리아(EXPO COMM KOREA) 2002’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동기식 IMT-2000을 비롯, 유무선 통합 멀티인터넷 NATE(네이트) 등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동기식 IMT-2000, NATE, m-Commerce 등의 체험공간을 마련해 각각의 서비스에 대해 관람객들이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국내 이동통신 기술의 현주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그동안 PC증정과 정보화 교육, 희망사랑캠프 등을 통해 SK텔레콤과 인연을 맺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20 여 명을 초청해 전시회 관람과 이벤트 참여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IMT-2000 체험공간에서는 2.4Mbps의 속도를 기반으로 초당 10프레임 이상의 자연스런 동영상을 구현한 화상이동전화를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고, 이동전화 기술 진화에 따른 속도의 변화추이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멀티인터넷 네이트 체험공간에서는 이동전화 단말기와 PDA를 이용해 VOD, MOD, 게임, 교통정보, 뉴스, 증권과 같은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유무선 연동 서비스의 특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이로 인해 변화하는 생활을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대형 단말기와 체험코너를 별도로 두었다.

M-Finance 공간에서는 MONETA 와 NeMo 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이동전화를 통해 상품구매, 결제 등 금융관련 업무를 해결하도록 해주는 각종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전시회 참가와 함께 27일, 28일 양일간 열리는 CEO 포럼에서는 조정남(趙政男) 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유현오(兪賢午) 상무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석한다.

뿐만 아니라, SK텔레콤은 인기 연예인이 진행하는 ‘NATE 이벤트’와 Mobile 전자화폐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NeMo 이벤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하고 있어 단순히 보는 전시회가 아닌 참가해서 즐기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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