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서울지역 동기식IMT-2000 상용서비스 개시

– 2/25일 CDMA2000 1xEV-DO 서비스 개시(4월중 26개시 확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2월25일 서울에서 800MHz 대역의 동기식 IMT-2000 상용서비스(CDMA2000 1xEV-DO)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최고 2.4Mbps의 고속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이동중 인터넷 검색은 물론 VOD/애니매이션, 포토메일 등 무선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PDA나 노트북 PC에 삽입해 사용하는 무선데이터통신 전용단말인 PCMCIA형 단말기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오는 4월중 휴대전화단말기, 5월말 VOD 및 화상전화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말 서울전역에 800MHz 대역의 동기식 IMT-2000 서비스(CDMA2000 1xEV-DO) 네트웍 구축을 완료하고, 2월초부터 시스템 및 필드 최적화 작업을 수행해 예정대로 2월말 서울지역 상용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또한 지난 2월초부터 부산 대구 광주를 비롯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10개 도시를 모두 포함한 전국 26개 도시에 네트웍 구축을 개시했으며, 오는 3월중 네트웍 구축을 완료한 후 1개월간의 최적화 기간을 거쳐 4월중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