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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Telecom Asia 2000』 참가

– 국내 기업 중 최대인 113평 규모의 부스 설치
– IMT-2000, cdma2000 1x 등 각종 첨단 무선통신 서비스 선보여
– ‘SK텔레콤’ 인지도 및 기술력 제고를 통한 중국사업 기반 마련
– 인터넷을 통해 행사 사진 자료 제공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홍콩에서 12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ITU Telecom Asia 2000』전시회에 최첨단 무선통신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이번 『ITU Telecom Asia 2000』은 홍콩 반환 이후 중국정부가 주최하는 최초이자 최대의 통신전문 전시회며 아시아지역 역대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행사로 중국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30여개국 490여개업체가 참여한다.

SK텔레콤은 『ITU Telecom Asia 2000』 전시장 중심에 국내 참여 업체 중 최대 규모인 113평의 부스(Booth)를 마련했으며, 최첨단 정보통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IMT-2000시스템, cdma2000 1x 시스템, 무선 인터넷, 비즈니스 솔루션(WiLL B) 등을 전시한다.

또한 국제전화, 온라인 인터넷 서비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IMT-2000 컨셉폰과 더불어 IMT-2000 서비스 상용화시에 가능한 각종 컨텐츠들을 공개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중국 통신시장의 최대 이슈인 cdma2000 1x 및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서비스 운영자로서의 확실한 경쟁력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IMT-2000 및 IT 관련 전시 및 시연을 통해 SK텔레콤의 차세대 비전을 제시함과 더불어 세계 일류 종합정보통신사업자로서의 기업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 조정남 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세계적인 수준인 SK텔레콤의 기술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히고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하여 중국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텔레콤은 행사 기간 중 SK텔레콤의 인터넷 홈페이지(www.sktelecom.com/photo.html)를 통해 전시회 및 SK텔레콤 주요 행사 관련 사진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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