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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소년 홈페이지 경진대회 개최

– 총 48개팀중에서 10개팀이 본선 진출 기량 겨뤄

전국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홈페이지 경진대회가 열렸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장애 청소년의 정보화 활용 능력 향상과 장애 청소년 정보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전국 129개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워커힐 호텔에서 장애청소년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나모 인터랙티브 (대표 김흥준·박흥호)에서 협찬하는 대회로 장애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친구, 교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작품을 출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출품된 작품은 내용구성, 디자인, 사용기술 등에 대한 엄격한 예선심사를 통해 지난 11월 10개 팀을 선발했다.

이날 본선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제출한 홈페이지를 워커힐 호텔 행사장에 전시하고 각자 홈페이지 제작동기, 제작소감 등에 대해 일정시간 동안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를 준비한 SK텔레콤 남명복(南明福)홍보실장은 “이번 홈페이지 경진대회가 사회적 관심과 정보화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자 하는 장애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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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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