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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Drive 서비스 출시

– 2월20일부터 차량장착단말기(VMT)로 상용서비스
– 기존차량 보유자 중심, 올 25만 가입자 목표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2월20일부터 차량 운전자를 위한 신개념의 주1)텔레매틱스 서비스 ‘NATE Drive’를 출시한다.

NATE Drive는 기존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와는 달리 무선망과 인공위성 위치추적장치(GPS : Global Positioning System)를 통해 변화하는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해 최상의 경로를 음성과 그래픽으로 제시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또한 NATE Drive 유선 홈페이지에서 목적지나 교통정보 요청 지점을 등록하면 차내 단말기를 통해 교통정보를 받을 수 있는 유무선연계 서비스다.

SK텔레콤은 NATE Drive 서비스를 통해 2월20일부터 교통상황이 반영된 빠른 길안내 서비스,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소나 음식점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주변시설물찾기, 뉴스/증권/날씨/골프등의 생활정보, 차량이나 운전자의 위급상황 발생시 견인차나 구급차가 출동하는 ERS(Emergency Road Service)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휴대폰과 네비게이션키트가 필요하며 SK텔레콤 대리점에서 구입과 장착이 가능하고 차종에 관계없이 설치할 수 있다.

NATE Drive 서비스 요금은 데이터 요금과 정보이용료로 구분되며, 데이터 요금은 기존의 패킷요금제, 정보이용료는 월 2만원의 정액요금이 적용되며, 고객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다양한 요금제를 개발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SK㈜의 엔트랙과 공동으로 휴대폰에 이어 올해안에 PDA나 LCD 모니터로 NATE Drive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CD를 통할 경우 CCTV등에 의한 교통정보를 영상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차량진단, 차량안전정보, 인터넷, TV시청 등의 서비스도 가능하다.

SK텔레콤 신규포털사업본부 박성균 본부장은 “서비스 초기에 1천2백만 기존차량 보유자를 대상으로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올해 25만 가입자를 확보하고 2005년까지 12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겠다” 고 목표를 밝혔다.

SK텔레콤은 유선포털인 NATE.COM과 PDA용 NATE 서비스에 이어 NATE Drive 를 출시함에 따라 유무선 통합서비스인 NATE를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1) 무선네트웍망과 인공위성 위치추적장치(GPS), 첨단지리정보 시스템(GIS)등을 자동차에 접목, 운전경로 안내, 차량사고나 도난감지, 교통 및 각종 생활편의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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