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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

– “ITU Telecom Asia 2000 전시관 중 방문객이 꼽는 가장 훌륭한 곳
– 각국 정보통신 장관 및 세계적 IT기업 임원 방문 줄이어
– 각종 비즈니스 상담도 이루어져 알찬 결실

역대 아시아 최대 규모로 홍콩에서 열린 ITU Telecom Asia 2000에서 SK텔레콤(사장 趙政男,www.sktelecom.com)이 전세계 IT업계 관계자와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

SK텔레콤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2개국의 통신장관, 전세계 10,000 여 개의 IT 관련 업체 임직원과 110 여 개 해외 언론을 포함한 10만 여 명의 방문객이 전시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회사를 전세계에 알려 글로벌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과 사장단 회의를 갖는 등 사업적으로도 성공한 전시회로 평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 정보통신 관련 인사와의 교류가 특히 활발했는데, 12월 4일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과 각각 사장단 회동을 가진데 이어 7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MII : Mistry of Information Industry) 우지츄안(吳基傳;Wu Ji Chuan) 장관과 SK텔레콤 손길승(孫吉丞;Son, Kil-Seung) 회장이 만나 양국의 정보통신 관련 교류와 관련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7일 회담에서 손길승 회장은 CDMA 도입 결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면서 양국간의 정보통신 분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고 우지츄안 장관은 SK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 등 중국사업자와의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중국과의 교류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정보통신 기업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했다.

4일에는 퀄컴의 어윈 제이콥(Irwin Jacob) 회장, Cisco System의 래리 랭(Larry Lang) 부사장이 SK텔레콤 부스를 방문해 만나 양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5일에는 에릭슨의 쿠르트 헬스트롬(Kurt Hellstrom) 회장, 루슨트 아태지역 사장 밥 로버슨(Bob Robertsen), 모토로라 수석부사장 애드리안 넴첵(Adrian Nemcek), 신항분(Sin Hang Boon) SinTel 사장 등이 방문해 SK텔레콤과 향후 이동통신 분야에 있어 새로운 시장 개척 등에 대해 논의했다.

ITU가 이번 행사에 세계 500 여 개 언론사가 참가했다고 발표한 것과 같이 이번 행사장은 취재경쟁도 뜨거웠는데, 특히, SK텔레콤 부스를 방문해 취재를 요청한 매체만도 로이터, CNN, CNBC, Asian Wall Street Journal 110 여개에 이르러 세계 언론의 관심을 짐작할 수 있었다.

특히 홍콩 현지 언론의 SK텔레콤에 대한 취재 열기도 높았는데, 7일 발행된 홍콩의 유력지 성도일보는 “ITU Telecom Asia 2000 전시관 중 SK텔레콤이 방문객이 꼽는 가장 훌륭한 곳”이라고 평가하며, “통신분야에 있어 한국의 발전상을 대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방문객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었던 것은 cdma2000 1x 시스템과 단말기 분야였는데, 특히, cdma 2000 1x시스템으로 구현한 홈오토메이션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이며 직접 시현해보는 방문객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또한, 홍콩 언론들과 업계 관계자는 SK텔레텍 단말기에도 흥미를 보이며 해외 수출 계획을 묻는 등 적극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SK텔레콤의 조정남 사장은 “SK텔레콤의 국제적 전시회 참가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의 참여를 통해 SK텔레콤은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위한 큰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평가하고,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국제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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