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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초고속 인터넷『Syncroad』출시

– 전국 15개 유선CATV 사업자와 제휴
– 광케이블을 이용한 안정적 인터넷 서비스 제공

SK텔레콤 (사장 表文洙)이 전국 15개 유선 CATV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12월16일부터 광케이블을 통한 초고속인터넷『Syncroad』서비스를 개시한다.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Syncroad』는 SK텔레콤이 보유한 첨단 광통신 기간망과 지역 케이블TV 사업자가 보유한 지역 케이블 망을 연결, 기업은 물론 가정에까지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Syncroad』는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의미하는Syncronized와 ‘Network’ 이란 의미를 상징하는 ‘Road’를 결합한 SK텔레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브랜드 명이다.

『 Syncroad 』서비스는 광통신망을 이용하여 3~4 Mbyte의 안정된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 접속시에 기존 CATV와는 다른 주파수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케이블TV도 시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정액 32,00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무한정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며 설치비는 무료이다. 이외에도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넷츠고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드림씨티, 강서인터넷, 남부미디넷, 동서울유선방송, 천안유선방송 등 15개 케이블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12월부터 부천/김포, 강서, 서초, 동대문구, 성북, 중랑, 용산, 성동/광진, 구리/하남, 천안 등 서울경기 13여개 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01년 상반기 부터는 서울경기지역 최대 CATV 사업자인 C&M 커뮤니케이션과 손잡고 송파, 강동, 구로/금천, 노원, 마포, 은평 등 인터넷 인구가 밀집 되어있는 서울 경기지역 60% 이상의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 신규사업 추진본부의 손재택 (孫載澤) 본부장은 서비스 브랜드 출시와 관련 “SK텔레콤이 이번 『 Syncroad 』로 초고속 유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므로써, 무선중심사업자에서 진정한 의미의 유,무선 종합통신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끝 designtimesp=3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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