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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넘버플러스 서비스』 출시

– 수신전용번호 추가 제공으로 2개의 이동전화 번호 사용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10월 1일부터 이동전화의 기존번호 외에 수신전용 번호를 추가로 부여, 하나의 전화기에 두 개의 번호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넘버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넘버플러스 서비스』는 기존 전화번호 이외에 착신전용번호를 추가함으로서 어느 번호로의 수신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수신 전화번호가 단말기에 표시되며 수신 번호에 따라 벨소리도 다르게 낼 수 있어 통화전에 상대방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추가된 수신번호에도 기존의 리모콘 서비스(1)를 이용하여 일반 유선전화 및 다른 이동전화로 수신전용번호의 착신전환처를 설정할 수 있다.

『넘버플러스 서비스』는 10월 1일부터 2개월간 수도권, 충남북, 강원지역에 시범서비스의 형태로 무료로 제공되며, 11월 중순부터는 전국을 대상으로 상용서비스(이용요금 : 월 3,500원)에 들어가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전국의 SK텔레콤 대리점이나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註1) 리모콘 서비스 : 가입자가 이동전화상의 코드입력을 필요로하는 부가서비스(착신전환, 자동연결, 소리샘 서비스 등록 변경 등)의 제어를 가입자 또는 타인의 유, 무선 전화기를 통해 음성안내에 따라 가입자 스스로 쉽게 입력 또는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

011-200-8282으로 접속하여 이동전화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소리샘, 자동연결, 착신전환 등의 서비스를 쉽게 신청/해제/변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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