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n.TOP 사이버 경찰청서비스 개시

– 무선인터넷으로 도난차량조회, 교통단속안내 등 조회

SK텔레콤(사장 表文洙)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n.TOP은 12월 18일부터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교통 및 미아, 헤어진 가족 등의 정보를 무선인터넷으로 제공해주는『사이버경찰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경찰청 서비스』는 경찰청 DB와 연동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제공되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도난차량조회
사용자가 의심이 가는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해당차량의 도난여부를 알려주고, 사용자가 신고를 원하는 경우 자동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

● 미아조회
사용자가 미아의 이름 성별,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면 미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 교통단속안내
사용자가 날짜, 지역 등을 입력하면 경찰에서 단속종류, 일시, 지역 등 실시 예정인 단속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 집회행사 안내
사용자가 날짜, 지역 등을 입력하면 해당지역에서 예정중인 집회 및 행사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 헤어진 가족찾기
실종된 가족이나 지인의 나이, 인상착의 등의 정보와 헤어진 사유 및 연락처, 찾는 사람과 연락번호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

특히 경찰청과 SK텔레콤은 이 서비스의 실시로 차량분실 신고와 미아발생신고 등을 해결하는데 011가입자의 신고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이버경찰청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n.TOP의 새로운 메뉴인 ‘뉴스와 생활’에 접속하여 사이버경찰청란을 선택한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서비스이용시 통화료 이외에 추가정보이용료는 없다.

한편 SK텔레콤 무선데이터 사업본부 홍성철(洪性徹)본부장은 “이번『사이버경찰청 서비스』가 신고문화의 정착이라는 성숙한 시민정신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희망하고, “경찰청과 협조하에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