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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클럽 멤버십 프로그램 통합

– 011 리더스클럽과 017 iClub의 멤버십을「리더스클럽」으로 통합
– 전국 5천여 가맹점에서 다양한 멤버십 할인프로그램 혜택 제공
– 라이프스타일에 따라「리더스클럽」, 「TTL」, 「TTLting」, 「UTO」로 다양화

 

“011과 017의 멤버십 혜택을 하나로…”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고객우대 프로그램인 ‘스피드011 리더스클럽’과 ‘017 iClub’을 통합한 「리더스클럽」 멤버십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리더스클럽」은 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간의 법인 통합에 따라 그 동안 각 사별로 운영되어왔던 ‘스피드011리더스클럽’ 과 ‘017 iClub’을 하나로 통합한 고객 우대 프로그램이다.

성공세상, 자유세상, 아이짱, 아이프로 등 총 8가지 종류로 각각 제공되던 멤버십 프로그램은 ‘VIP’, ‘골드’, ‘일반’등 3가지 종류로 통합 운영되며, 카드별로 적용되는 멤버십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각 멤버십 프로그램별로 각각 할인 혜택을 주던 제휴 가맹점들도 선별 통합되어 그 동안 고객이 다른 할인 서비스를 원할 경우 카드를 변경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없애고 전국 5천여개의 가맹점에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리더스클럽」고객은 인천 공항내 리더스클럽라운지 무료이용, 전국 유명 레스토랑 최고 20%할인, 전국 6개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할인, 유명 미용실 최고40% 할인, 자동차 정비 서비스, 전국 유명콘도 할인서비스, 전국 12개 병원 건강검진 특별 우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로써, SK텔레콤 고객들은 통화습관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10대를 위한 ‘TTL ting(팅)’멤버십과 1823세대를 위한 ‘TTL’멤버십, 2535세대를 위한 ‘UTO’멤버십과 아울러 ‘리더스클럽’멤버십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 세그먼트 마케팅본부 임원일(林元一) 본부장은 “ 이미 TTL, UTO 등을 통해 Segment Marketing(세분화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SK텔레콤은 향후 고객 Needs를 기반으로 상품의 지속 개발을 통해 Micro-Segmentation(고객세분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더스클럽 카드는 1월말부터 발급 시작하며 전국 SK텔레콤 지점, 대리점 또는 리더스클럽 홈페이지(www.011leadersclub.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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