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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구내 무선전화 서비스 개시

– 콘텔라 장비를 통해 3월부터 상용서비스
– 이동성 지원을 통한 법인고객의 업무생산성 향상기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올 3월부터 유선전화와 이동전화를 결합한 구내 무선전화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이를위해 SK텔레콤은 구내 무선전화 서비스 기술협력사인 콘텔라를 통해 이미 장비개발을 마친 상태이며 오는 2월 필드테스트를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1월중에 요금제를 검토하여 약관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며 마케팅 및 시스템 연동을 위해 LG전자, ECS 등과도 제휴를 추진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구내 무선전화 서비스는 구내에서는 휴대폰으로 구내번호를 누르면 상대방의 유선전화나 휴대폰에 연결되고 반대로 자신의 구내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사무실 외부에서도 휴대폰으로 받을 수 있어 휴대폰 1대로 이동전화와 구내전화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복합서비스이다.

따라서 외부 근무중에도 사무실로 걸려온 전화를 별도 장치없이 휴대전화로 받을 수 있어 빠른 업무처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 구내에서는 이동성 지원이 가능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기대 할 수 있어 최근 법인고객들 대상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비즈사업본부장인 유현오 상무는 “구내 무선전화 서비스를 무선랜 및 네이트 상품과 연계 판매하여 판매 시너지를 극대화 할 것이며, 동시에 대학가 정보인프라 구축 지원 및 법인의 Total Mobile Office환경제공을 통해 이 시장에서의 마켓 리더쉽을 유지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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