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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 문화주역, TTL 밀레니엄 리포터 선발

– 지구촌 7개국에 선발단 파견, 문화취재활동 펼칠 계획

18-23세대를 위한 신개념의 이동전화 브랜드 TTL을 출시한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전세계 7개국에 파견할 「TTL 밀레니엄 리포터」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만 18~23세의 재한/재외 한국인 중 새천년의 문화주역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TTL 밀레니엄 리포터 행사」를 실시한 결과, 새천년 문화에 대한 가치관 및 리포터 취재계획 아이디어가 참신한 신세대 2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선발된 21명의 젊은이들은 오는 12월 하순부터 3명씩 조를 나누어 미국, 프랑스, 일본, 폴란드, 독일, 중국, 인도 등 7개국에 파견된다. 이들은 “새천년을 맞는 지구촌 7개국의 1823세대의 문화”라는 「TTL 밀레니엄 리포터」의 취재주제를 가지고 새천년을 맞이하는 그들의 포부 및 계획, 문화관 및 관심사, 생활양식, 새천년을 이끌 패션이나 트랜드 등을 취재할 계획이다.

취재 아이템의 예를 들면, 독일의 경우 “서독출신, 동독출신-사랑엔 장벽이 없다”라는 주제로 그들이 만나는 경로, 구애방법, 결혼관 등을 묻고 “문화왕국의 자존심” 프랑스에 가서는 영화나 패션의 전문가 양성과정, 유명매장 등을 취재할 예정이며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방문하는 리포터들은 젊은 기업가, 투자가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실패 사례 등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TTL 밀레니엄 리포터」선발단은 인터넷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한의학을 가지고 세계로 나가겠다는 포부를 지닌 한의사 지망생, 외국 대학생들의 동아리활동을 통해 문화습득을 하겠다는 벤처창업지망생 등 다양한 기획력을 가지고 도전하는 젊은이들로 이루어져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가 새로운 밀레니엄의 주인공이 될 18-23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들의 소중한 경험 및 일일 취재기는 내년 초에 일간매체와 TTL College 홈페이지( www.TTL.co.kr )를 통해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2일, 「TTL 밀레니엄 리포터」선발자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선발자들은 발대식 날까지 취재계획 수립 및 자율적인 현지취재 아이템 개발에 들어간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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