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스피드 011, 인천 지하철에서도 통화 OK

– 업계 최초로 개통과 함께 전구간 100% 소통
– 10월 중순 전국 체전 행사에 큰 도움 기대

최고의 통화품질과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오는 10월 6일 개통될 인천 지하철에서 업계 최초로 전 구간에 대해 이동전화 서비스 준비를 완료했다.

SK텔레콤은 인천 광역시에서 처음으로 개통되는 총 연장 21.6km, 22역사의 인천 지하철 개통과 함께 지상역인 귤현 역을 제외한 21개의 역에 21개의 기지국(Micro BTS)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지하철 구간 100% 이동전화통화 소통을 가능케 했다.

특히 10월 중순부터 시작 될 인천 전국체전으로 예정보다 한 달여 빠르게 개통되는 인천 지하철에 맞춰, SK텔레콤은 신속한 서비스 준비로 개통과 함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으로서 전국체전 기간에도 경기를 관람하는 시민에게 보다 나은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