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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네트워크 n.TOP”개시

– 이동전화만으로 인터넷의 각종 정보 검색 및 활용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오는 15일부터 기존의 컴퓨터와 같이 움직이지 않는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이동중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데이터를 즉시 받아볼 수 있는 『걸어다니는 네트워크-스피드 011 n.TOP』서비스를 개시한다.

『스피드 011 n.TOP』서비스는 기존에 제공되던 이동전화상의 인터넷 관련 정보들이 ‘단순 백화점식 나열’에 그쳐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점에 착안, 정보의 홍수 속에서 꼭 필요한 데이터만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네트워크」, 「경제네트워크」, 「오락네트워크」, 「나의 네트워크」등 4가지의 범주로 사용자가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각종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대표적 검색엔진인 「네이버(Naver)」와 제휴, 인터넷 정보검색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여러 차례의 소비자 조사와 모니터 활동을 통해 철저히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를 구현하겠다는 차별화 전략에서 출시된 『n.TOP』은 사용자의 선택에 의한 다양한 맞춤 정보(증권, 예약, 위치정보, 전자우편, 주소록, 일정관리 등) 를 제공하게 되어, 이동전화를 주로 음성 통화의 수단으로만 사용했던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경험치 못했던 새로운 네트워크 라이프를 펼쳐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K텔레콤은 『n.TOP』서비스의 개시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www.n-TOP.com)도 새로이 단장, 『n.TOP』회원으로 가입하면 ▲평생 무료 이메일 주소 부여 ▲전자우편이 도착하면 도착사실을 고객의 이동전화로 통보해주고 음성 또는 텍스트로 메일을 확인한 후 회신할 수 있는 기능 ▲일정관리, 주소록 등을 인터넷 상에 설정하고 이를 이동 전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n-TOP』기능이 적용된 이동전화 단말기¹에서 구현되며 편지봉투 표시버튼(*)을 누른 후 초기 접속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인 11월말까지는 별도의 가입절차나 이용요금이 없다.
(상용서비스 이용료는 추후 책정 예정)

註 1) SK텔레텍의 IM-1000(10월 15일 이후 출시 모델),
삼성전자의 SCH-A7500(11월 10일 이후 출시 모델)
LG정보통신의 Wever (11월 10일 이후 출시 모델)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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