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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Screening 서비스 개시

– 이동전화 수신전에 발신자가 누군지 알 수 있는 서비스
– 사전에 설정된 비밀번호를 아는 발신자와만 통화 가능한 서비스

전화폭력이나 스토킹에 시달리는 이동전화 사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상대방이 전화를 걸 때 상대방이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요구하고, 입력된 전화번호를 이동전화 단말기상에서 확인한 후 전화수신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수신전 확인 서비스」와 상대방이 전화를 걸 때 자신의 이동전화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해야 통화연결이 가능한 「수신자 비밀번호 서비스」로 구성된 「Call Screening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연예인과 같이 특수/전문직 종사자나 전화폭력으로 시달리는 고객 또는 중요한 전화 외에는 받을 수 없는 상황 등에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객이 한시적으로 전화를 받을 수 없거나, 받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전화의 수신기능을 간단히 정지시킬 수 있는 「일시 착신금지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Call Screening 서비스」나「일시 착신금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011 고객은 SK텔레콤 지점, 대리점, 고객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FAX를 이용하여 서비스 가입 및 해지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수신전 확인 서비스」는 월 2,500원, 「수신자 비밀번호 서비스」는 월 3,000원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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