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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학습시스템, 직장인에 인기

– 25억원의 교육비 절감, 효율적 시간활용 및 지식경영 초석

사이버 학습시스템이 직장인들의 지적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새로운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종합정보통신업체인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VLS(Virtual Learning System)』를 개발해 사내 교육에 적용한 결과 올해 전체 집합 교육의 60% 이상을 VLS로 제공함으로써 25억여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6천여명의 전직원이 평균 1.6개 과정에 30시간의 VLS과정을 이수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VLS』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PC를 통해 인터넷상에서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 학습시스템으로 기존의 집합연수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효율적인 인력운영은 물론 지식경영시스템 도입에 있어서도 기반이 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구성원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PC를 이용해 손쉽게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어, 바쁜 업무와 업무 공백으로 인한 제약 때문에 학습을 미루어왔던 사내 구성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사이버 연구과정은 법률실무과정/고객만족경영과정/세무,회계과정/마케팅입문과정/디지털과정/전송장비기초/통신시스템기초/CDMA기술과정/데이터통신과정/IMT-2000 과정 등 개설 과정이 75개 이르는 등 마케팅과 경영 그리고 기술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해서 구성원들의 업무수행능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경영시스템 구축에도 기초가 되고 있다.

아울러 『VLS』는 따분한 강의 방식이 아닌 인터넷을 통한 강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양방향 학습이 진행되도록 하고 실제 학교와 같이 사이버 학생회관/도서관/공통관심분야에 대해 토의할 수 있는 토론방/관련 유용한 사이트를 모아 놓은 자료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학습효과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 인재연구원 金泰赫원장(상무대우)은 ‘인터넷 등 네트워크 기술과 멀티미디어 발달에 따라 미국 등 선진 각 기업체의 사내교육이 현장 집체 교육에서 0N-LINE 교육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추세이며, 급변하는 환경과 사업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어떻게 더 쉽고 더 빠른 학습을 하느냐가 관건이 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더욱 『VLS』를 활성화시켜 내년에도 전체 교육 수혜자의 80%에 300여개 과정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시기적절하게 개설, 구성원들이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하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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