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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P` 서비스 상용화

– 속도 개선으로 각종 인터넷 정보, 2~3초 안에 검색
– 증권거래 및 은행계좌 조회서비스 구현
– 실생활에 유용한 위치정보 서비스 대폭 강화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이동전화 하나만으로 인터넷 정보검색 및 전자우편 등이 가능한 「n.TOP」 서비스를 오는 12월 1일부터 상용화 한다고 밝혔다.

11월 한달간의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상용화 되는 「n.TOP」서비스는 이동전화기술과 인터넷관련 기술이 접목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추고 있는 서비스로 이제 이동전화는 단순히 음성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단순 “전화기” 수준에서 음성 및 데이터를 하나의 이동전화기에서 실현하는 종합정보통신매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n.TOP」서비스는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를 일일이 이동전화로 찾아 보기에 불편하다는 데 착안, 인터넷의 각종 정보를「정보네트워크」, 「경제네트워크」, 「오락네트워크」, 「나의 네트워크」라는 네 가지의 카테고리로 분류, 잘 정리된 인터넷의 정보를 누구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인터넷 전자우편 송수신, 일정 및 주소록 관리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LG투자증권, 현대증권, 굿모닝증권, SK증권 등과 협력, 증권 조회 및 거래서비스를 제공하고 농협과 제휴, 국내 이동전화서비스 업계 최초로 은행계좌 조회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한편, 「n.TOP」에서 제공하는 위치정보서비스는 이동전화 위치확인 기술에 기반하여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은행/ATM, 먹거리, 버스노선 안내 등의 생활편의정보 및 주유소, LPG충전소, 정비센터, 주차장 등 운전편의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러한 유형의 서비스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그 상용화 사례를 찾기 힘든 획기적인 서비스로 평가되고 있다.

「n.TOP」서비스는 「n-TOP」기능이 적용된 이동전화 단말기에서 구현되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별도의 가입절차는 없다.

현재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동전화기는 SK텔레텍의 IM-1000, IM-1000T와 12월 초 출시되는 SK텔레텍의 IM-1100, 현대전자의 HGC-990 등이 있으며 「n.TOP」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이동전화에서 편지봉투 표시(*)를, 또는「n.TOP」을 상징하는 n표시(IM-1100의 경우)를 누른 후, 초기접속을 선택하면 된다.

「n.TOP」서비스의 이용요금은 기존의 무선데이터접속서비스의 이용요금과 동일한 음성통화료의 20%~60% 수준인 10초당 15원(비할인시간), 10원(할인시간), 4원(심야시간)¹ 이 적용된다.

註 1) 비할인시간 : 월~금 08:00-21:00
할인시간 : 월~토 06:00~08:00, 21:00~24:00
일, 공휴일 06:00~24:00
심야시간 : 월~일 00:00~06:00

※ 문의 : SK텔레콤 고객센터 (02) 680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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