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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청소년에게 꿈과 사랑을”

-SK텔레콤, 신규가입자 1인당 2천원씩 기금 적립, 불우청소년 지원

경제위기를 맞아 사회 각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불우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부터 소년소녀가장돕기 캠페인에 앞장서 온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이 조선일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불우청소년돕기 캠페인」을 실시, IMF로 인한 경제난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이들을 지원하고 나섰다.

SK텔레콤은 10월 14일부터 11월13일까지 한달간 삼성전자 디지털 단말기로 자사 이동전화 서비스에 가입하는 신규고객 1명당 2,000원씩의 기금을 적립(예상 적립금액 3~4억원), 불우청소년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1차적으로 실직가정의 결식아동돕기에 나설 예정이며 기금 적립기간동안 고객과 수혜대상자들의 여론을 수렴해 기금에 대한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한 후 불우청소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그동안 “사랑의 삐삐 모으기” “10원짜리 동전 모으기”“가족에게 사랑의 편지 보내기” “소년소녀가장 후원결연”등을 통해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데 앞장서 왔으며 “베트남 얼굴기형어린이 무료시술”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공익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올해 초부터 삼성전자와 “베스트 & 베스트”라는 이름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쳐온 SK텔레콤은 이번에도 삼성전자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 이동전화 서비스부문과 단말기 생산부문에서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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