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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본고장 유럽에 CDMA의 우수성 홍보`

SK텔레콤 『이동통신 세계 회의』참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영국에서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동통신 세계 회의인‘The 10th Annual Financial Times World Mobile Com. Conference’에 참가했다.

SK텔레콤의 이번 회의 참가는 GSM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유럽에서 SK텔레콤의 인지도를 높이고 CDMA 기술 상용화 능력에 대한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향후 IMT-2000 의 기술 개발과 유럽 진출을 용이토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회의 기간동안 SK텔레콤 서정욱 사장은 ‘미래 경쟁상황속에서의 이동통신 서비스 발전 방향’과 ‘이동통신의 성장 요인’이라는 주제 연설을 가졌다.

주제 연설에서 서정욱 사장은‘한국의 이동전화 시장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사업자들이 노력해야 할 점은 단순히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보다는 기존 고객을 위해 할 수 있는 더 나은 기술개발이 우선되야 할 것’이라며 고객위주의 기술 개발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사이버 마케팅을 활성화 시키고 유통채널을 다양화 하는 한편 효율적인 구조조정 실시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서비스 사업자의 발전 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서정욱 사장은 SK텔레콤이 미지의 세계를 개척한 도전정신을 간직하고 21세기 변혁의 시대를 이끌 종합정보통신 기업으로서 선진기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한다며 세계 유수 정보통신기업들의 SK텔레콤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전시관을 설치하고 전시관을 방문한 2백여명의 이동통신 관계자들에게 재무 상담을 실시하는 등 SK텔레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

제 10회를 맞는‘The Annual Financial Times World Mobile Com. Conference’는 파이넨셜 타임즈가 주최하는 국제적인 이동통신분야 학술회의로 이번 회의에는 200여명의 세계 유수의 이동전화 사업 관계자들이 참가해 큰 성황을 이뤘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발전 전략 ▲ 통신기술의 융합에 따른 신규서비스 개발 현황 ▲ 차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현황 ▲ 정보화 시대에 이동통신분야의 역할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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