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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듐, 11월 1일 전세계 동시 서비스 개시

위성망과 지상통신망을 연동, 글로벌 통신 서비스를 실현할 이리듐(Iridium)이 10여년의 준비를 통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예정대로 11월 1일 전세계 동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리듐은 위성발사 완료 후 수십만 회에 달하는 시험통화를 통해 위성간 링크 및 지상 유·무선망과의 연동 등 상용화 목표수준에 적합한 서비스 수준을 확보했으며, 10월 말 현재 121개국에서 허가를 획득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통신서비스의 면모를 갖췄다.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은 위성전용 단말기를 신청한 고객들과 조기 인수를 희망하는 고객들부터 우선적으로 공급하며, 셀룰라 겸용 듀얼모드 단말기는 CDMA용 셀룰라 키트가 원활하게 공급되는 12월 중순경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이리듐은 전 세계 100로밍이 가능한 위성전화 외에도 페이져 서비스, 콜링카드 서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데이터/팩스 서비스와 항공 서비스를 내년 4월에 제공할 계획으로 있어, 고객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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