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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전개

2일 10시『통신예절단』발대식

– 전국 지점에 ‘통신도우미’배치
– 3천여 가맹점에 캠페인용 부착물 게시
– 지하철 등 공공장소 광고캠페인 확대
– 고객센터 ARS 안내멘트에도 반영
– 전국 대학방송국·학보 활용, 학생회와 연계 활동
– 휴대폰에「에티켓 모드」기능 구현 유도

이동전화 가입자 1천 2백만명, 국민 4명중 1명이 이동전화를 사용할 만큼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비약적으로 성장했으나, 규모에 걸맞는 분별있는 이동통신 사용문화가 성숙하지 못해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이동통신 사용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성숙한 이동통신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온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은, 이런 여론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금년 9월 사내 각 부문의 실무자로 구성된「이동통신 문화 정착 TFT」를 운영, 다각적인 방법론을 모색해 왔다. 여기서 나온 결과물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직간접적으로 고객과 접할 수 있는 수단을 총 동원해 이를 대대적으로 확대해 전개키로 했다.

한편 오늘 수도권 고객센터에서는 44명의 통신예절 도우미로 구성된「스피드 011 통신예절단」발대식을 가졌다.

◆SK텔레콤의 다각적인 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 전개 방안

전국 44개 지점에 ‘통신 도우미’배치

우선 SK텔레콤은 전국 44개 지점에 ‘통신도우미’를 배치, 월평균 55만 여 명에 이르는 지점 내방고객들을 계도해 이동전화와 무선호출을 분별있게 사용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3천여 가맹점에 캠페인용 부착물 게시

SK텔레콤은 이미 지난해 부터「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을 전개해 왔는데, ▲1차로 지난해 6월 수도권지역의 도서관·병원·공연장소 등 공공장소 193개소에 「휴대폰·호출기 바로쓰기 캠페인」용 포스터를 부착했고 ▲지난해 11월에는 전국 총 1,803개소 공공장소에까지 포스터 부착을 확대했으며 ▲이후 포스터 부착을 요청하는 공공기관에 SK텔레콤이 제작한 캠페인용 포스터를 무료로 배달해주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에 이를 더욱 확대해 스피드 011 우량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전국 3천여 「리더스클럽 할인가맹점」에까지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할 계획이다.

지하철 등 공공장소 광고캠페인 확대

SK텔레콤은 이동전화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한 공익성 방송광고를 제작해 12월부터 집행할 계획이며, 연내에 100여 곳의 지하철 내에 광고물도 부착할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NTT DoCoMo가 공공장소에서 휴대폰을 꺼두라는 광고캠페인을 펼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고객센터 ARS 안내멘트에도 반영

SK텔레콤은 또 전국 5개 고객센터 ARS 안내멘트를 『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안내문으로 구성해, SK텔레콤 고객센터에 문의 전화하는 월평균 2백 30여 만 명의 고객들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전국 대학방송국·학보 활용, 학생회와 연계 활동

최근 이동전화의 대중화화 함께 주 소비층으로 떠오른 20대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전국 대학방송국과 학보를 활용해, 이동통신 소음으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도서관·강의실·연구실 등에서의 사용자제를 주 내용으로 하는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또 학생들의 자치기구인 학생회와도 연계 올바른 사회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휴대폰「에티켓 모드」기능 구현 유도

SK텔레콤이 자회사인 SK텔레텍을 통해 12월부터 공급할 이동전화 단말기 모델에 속삭이는 정도의 음성으로도 상대가 들을 수 있도록 음성을 증폭해 주는「에티켓 모드」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통화음성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전망이며, 여타 단말기 제조사에도 출시 단말기에「에티켓 모드」기능을 구현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이 대대적인『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을 확대·전개하는 것은, 부문별한 고객 확보경쟁으로만 치달은 이동전화 시장환경에서 이동통신의 대중화로 인한 부작용을 치유하려는 선발사업자의 한발 앞선 공익활동으로 평가되며, 여타 사업자에게로도 확산될 전망이다.

『이동통신 바로쓰기 캠페인』전개와 관련 SK텔레콤 관계자는 “금번 캠페인은 고객과 사회가 요구하는 활동을 기업이 적극 수용하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향후에도 “「이동통신 문화 정착 TFT」를 운영하고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검토해, 외형에 걸맞는 이동통신 사용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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