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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랑의 삐삐』판매수익금 전달

– 중고 삐삐 18만개, 1억5백만원

중고삐삐를 수출해 마련된 수익금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됐다.

소년소녀 가장돕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은 11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사랑의 삐삐 모으기 행사』를 통해 마련된 1억5백만원을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써달라며 한국복지재단(회장 金石山)에 전달했다.

『사랑의 삐삐 모으기 행사』는 SK텔레콤이 중고삐삐를 가져 오는 고객에게 1대당 2,500원의 보상금을 제공하고, 고객이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성금기탁을 원하는 경우 삐삐 1대당 2,500원의 보상금과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성금(1천원)을 적립해 소년소녀 가장돕기 기금으로 조성한 행사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SK텔레콤이 행사기간 중에 모아진 18만대의 중고삐삐를 중국과 홍콩에 수출한 금액 8천8백만원과 SK텔레콤이 지원한 1천7백만원을 더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김수필(金守弼) SK텔레콤 부사장과 한국복지재단 김석산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사랑의 10원짜리 동전 모으기』, 『소년소녀가장 아르바이트 제공』, 『소년소녀가장 후원결연』, 『가족에게 사랑의 편지보내기』,『불우청소년돕기 캠페인』등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최근 소년소녀 가장들이 등장하는 광고로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기도 하다.

※ 문의처: 무선호출사업 기획팀 서보경 과장(T:3709-0393)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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