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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홈페이지 새단장

– 웹진『스피드 매거진』, 정보통신 『온라인 캠퍼스』등 내용 풍성
– 고객과의 적극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지향

SK텔레콤(사장 徐廷旭)이 이용자 중심의 검색환경과 다양한 정보를 담아 1일 평균 3만 여 명이 방문하는 홈페이지(https://www.sktelecom.com)를 새단장했다.

SK텔레콤은 이번 개편에서 일방적인 기업홍보 수단으로서의 홈페이지 개념에서 탈피해 ▲정보통신 관련 내용을 동영상으로 멀티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온라인 캠퍼스』 ▲수준높은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가 망라된 웹진,『스피드 매거진』 등 방문자에게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 캠퍼스』는 종합정보통신 기업을 지향하는 SK텔레콤이 인터넷을 통해 정보통신 온라인 강좌를 운영함으로써, 정보통신 발전과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정보통신 매니아들의 갈증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SK텔레콤이 사내 LAN을 통해 사원들에게 실시할 CDMA 등 정보통신 기술과 세계적인 동향, 정보통신 용어사전 등을 담고 있어 정보통신 업계 종사자에게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스피드 매거진』은 그동안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온 SK텔레콤 사외보(열린세계)를 온라인 특성에 맞게 웹진 형태로 컨텐츠화 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사회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글을 실어 문화와 교양의 길라잡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빠른 검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면별 데이터 분량을 150K byte이하로 디자인했으며, 3화면 이내에서 모든 정보검색이 가능하도록 메뉴 구조를 설계해 이용자 중심의 홈페이지를 지향”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홈페이지 하위 메뉴에 개설한 SK텔레콤 사이버 고객센터는 9명의 전담요원이 하루 평균 350여 건에 이르는 E-Mail 고객 문의에 24시간 내에 답하고 있는 등 온라인 상담의 전형으로 자리잡았다.

개편 때마다 고객의 취향을 신속히 반영하고 사이버 공간을 통한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지향해온 SK텔레콤의 홈페이지는, 한국 정보문화센터에서 선정한 ‘베스트 웹 사이트 상’을 ’97, ‘98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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