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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을 놀라게 한 SK텔레콤

 얼큰진지남 (SKTelecom 블로그 에디터)

IT강국 코리아의 중심, SK텔레콤

올림픽 기간 동안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Korea House. 그 안에 들어서자 마자 왼쪽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SK텔레콤 전시관. 이 곳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물론 심지어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SK텔레콤 전시관에서 구현되는 기술을 체험해 보고 난 후 “왜 대한민국이 IT강국인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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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이것 한 번 보세요

Korea House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SK텔레콤 전시관 근처에서 흠칫 놀란다., “휴대폰 파는 곳인가요?”라고 물으면서… “대한민국의 첨단 IT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SK텔레콤이 마련한 공간” 이라는 전시관 안내 책임자 김신애씨의 설명에 본격적인 관심을 보인다. 그 중에서도 외국인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것은 영상통화인 T-Live. 한국인들에게는 이제 더 이상 신기하지 않은 서비스지만 영상통화가 한국에 상용화 됐다는 사실은 아직도 외국인, 특히 중국인들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로 느껴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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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에게는 쉼터

외국인 이외에도 이곳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Korea House관계자들과 KOC 관계자들. 이들은 업무를 보다가 너무 피곤해지면 전시관에 와서 폭신한 의자에 앉아서 멜론을 듣기도 하고 T-login이 꽂혀있는 노트북에서 인터넷도 마음대로 하고 한국에 전화도 거는 등 전시관 내에 있는 서비스들을 자주 애용하는 편이다. 이들에게는 SK텔레콤이 휴게실과 같은 공간인 것이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또 있다. 바로 Korea House 3층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내려오는 한국의 메달리스트들. 선수들은 SK텔레콤 전시관에서 한국에 영상통화를 하기도 하고 UFO에 온 문자들 중에 자신을 응원하는 문자에 답문을 보내기도 한다.

이렇듯 Korea House를 찾는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에다가 인터뷰를 하러 온 선수들까지. 즉, Korea House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IT 코리아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쉼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수들과 팬들의 연결고리 역할까지 하는 SK텔레콤 전시관은 오늘도 이곳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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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뭔지 궁금하시다고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문자를 수신자에 *2008을 누르고 보내세요.
한국 홍보관 내에 있는 UFO기기에 여러분의 메시지가 담기고
이 곳을 찾는 선수들은 자신들에게 보내준 메시지를 확인하고 답문도 할 수 있답니다. ^^